첫만남이용권·출산지원금 계산기
신생아가 만 8세까지 받는 모든 정부·지자체 지원금을 한 번에 합산합니다.
자녀 정보
정확한 금액은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확인
자녀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첫만남이용권은 무엇인가요?
A. 2022년 1월부터 시행된 출산 일시 지원금.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이 국민행복카드(바우처)로 지급되며,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 산후조리원·출산용품·진료비·임신/출산 관련 영양제까지 광범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출산 후 60일 이내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 신청.
Q.부모급여는 얼마인가요?
A. 2025년부터 만 0세 월 100만 원, 만 1세 월 50만 원으로 인상(2024년 70만/35만 → 인상). 가정양육 시 현금, 어린이집·종일제 아이돌봄 이용 시 보육료/이용권으로 지급. 0세 12개월 + 1세 12개월 = 첫 24개월 총 1,800만 원 수령.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 지급.
Q.아동수당은 언제까지 받나요?
A. 만 0~7세(96개월) 미만 모든 아동 월 10만 원. 부모급여와 별도로 중복 수령 가능. 8년간 총 960만 원. 출생신고 후 자동 신청되지 않으므로 주민센터·복지로(bokjiro.go.kr)·정부24에서 별도 신청 필요.
Q.지자체별 출산축하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A. 광역시·도·시·군·구별로 별도 출산축하금이 있어 합산 시 100~500만 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예: 서울 강남구 첫째 200만 + 부산 일부 구 500만 등.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출산축하금」 검색해 본인 거주지 지원금 확인. 본 계산기는 전국 평균치를 입력하지만 정확한 금액은 지자체 직접 확인 권장.
Q.쌍둥이·다태아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A. 첫만남이용권은 자녀 수에 따라 각각 지급 (예: 쌍둥이 첫 출산 = 첫째 200 + 둘째 300 = 500만). 부모급여·아동수당도 자녀별로 따로 지급. 단 지자체 출산축하금은 「출산 1회당」 기준인 곳도 있어 자녀 수와 무관할 수 있으니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