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 지원금 (2026)
서울특별시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청년 지원제도와, 거주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전국 공통 제도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두 갈래를 모두 확인해야 받을 수 있는 걸 놓치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 청년 지원제도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합니다. 지자체 제도는 모집 기간이 정해져 있어 공고일을 놓치면 다음 차수를 기다려야 합니다.
생애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매월 29일 전용 계좌로 입금되며 연중 여러 차수로 나누어 모집한다.
소득 기준 — 중위소득 150% 상한 (2026년)
지자체 청년수당은 대체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를 소득 요건으로 씁니다. 본인 소득만이 아니라 가구원 전체 소득을 합산해 판정합니다.
| 가구원 수 | 중위소득 100% | 상한 (150%) |
|---|---|---|
| 1인 가구 | 2,549,408원 | 3,824,112원 |
| 2인 가구 | 4,190,968원 | 6,286,452원 |
| 3인 가구 | 5,374,416원 | 8,061,624원 |
| 4인 가구 | 6,494,738원 | 9,742,107원 |
| 5인 가구 | 7,559,241원 | 11,338,862원 |
| 6인 가구 | 8,580,198원 | 12,870,297원 |
* 제도마다 적용 비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서울의 개별 제도 요건은 위 지자체 제도 표를 확인하세요).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매년 고시하며 2026년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서울 청년도 신청 가능한 전국 제도
아래는 거주지와 무관하게 신청하는 제도입니다. 지자체 지원금만 알아보다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지자체 제도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청년 지원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서울특별시의 대표 제도는 청년수당으로 월 50만원 × 최대 6개월 (총 300만원)입니다. 대상은 만 19~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 중 최종학력 졸업자,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입니다. 지자체 제도는 모집 회차마다 조건이 조정되므로 신청 전에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서울에 살면 전국 제도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제도별로 다릅니다. 청년미래적금이나 청년월세 특별지원처럼 거주지와 무관하게 신청하는 전국 제도는 지자체 제도와 별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직활동비 성격의 지자체 수당은 국민취업지원제도·실업급여 등 유사 사업과 중복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 제도를 동시에 신청하기 전에 중복 제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 기준 150%는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는 1인 가구 월 3,824,112원, 2인 가구 6,286,452원, 3인 가구 8,061,624원, 4인 가구 9,742,107원입니다. 지자체 청년수당은 대체로 이 기준을 소득 상한으로 사용합니다. 본인 소득이 아니라 가구원 전체의 소득을 합산한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서울 청년 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청년몽땅정보통(https://youth.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모집은 연중 상시가 아니라 정해진 기간에만 진행되므로, 공고 시작일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자체 지원금과 전국 제도 중 무엇을 먼저 신청해야 하나요?
중복 제한이 있는 제도끼리는 지원 규모와 기간을 비교해 하나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자산형성 상품(청년미래적금·청년내일저축계좌)은 구직활동비 수당과 성격이 다르므로, 요건만 맞으면 함께 활용해 장기 자산을 쌓는 편이 유리합니다.